3시 50분에 시작해서 10시에 끝남 ㅋㅋㅋㅌ
재밌던 순은 올 그린즈-아멜리에-교생실습인데
셋다 시놉도 안 읽고 걍봤고 아멜리에는 퇴근 직후라 좀 졸음 이슈있었어 ㅋㅋ
올 그린즈 진짜 내용 보면서 쇼킹했는데 나름 잘 풀린 스토리라 안심했고
그 소녀들이 왜 그렇게 고향을 싫어할까? 이해하면서 보려했어
이건 2차 뛸 마음있어 ㅋㅋ
아멜리에는 좀 정적인 영화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통통튀고 재밌더라 ㅋㅋ
그 12번이나 나온 남자 정체 넘 쇼킹했고 남주? 한테 간만보고 튕겨서 좀 짱남ㅋㅋㅋㅋㅋ
교생실습은 ㄹㅇ 쇼킹했음
아메바? 이거 내용도 모르고 안봤는데 b급 감성 재밌긴 했는데 좀 연기가 구멍? 어색한게 있어서 아쉬웠어 ㅠㅠ
그래도 피식거리면서 재밌게봤어 ㅋㅋㅋㅋㅋ
귀신끼리 싸우게 하는거 존웃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