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개봉전날 더쿠 아맥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야
그러니까 이미 첫눈 감상은 한 상태라고 가정했을 때
1. 용포디 2차(용포프 취소표 발견해서 예매해둠) + 아마 포디포&삼티 있겠지..?(공지는 안 떴지만)
2. 오티 (아직 예매는 안해뒀는데 현재까지 뜬 군체 굿즈들중에 그나마 젤 유니크하고 맘에들어서 갖고싶은 1순위)
3. 아카 (얘는 내가봐도 젤 후순위라.. 아마 특전 중 젤 널널하기도 할거고 롯시예매는 해뒀는데 1,2 때문에 취소각)
내가 혐생땜에 딱 평일 오전에만 굿즈수거나 실관이 가능한데 (오후에는 영혼수거도 안됨 야간근무여서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용포디 상영시간이랑 오티 수거해야 하는 시간이랑 딱 겹쳐서 고민이야....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함 ㅠㅠ 그럼 뭘 놔주는게 맞을까
하 용산씨집 바로 근처에 직영메박이 하나라도 있었다면.. 이딴 고민 따위는 하지않았어도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