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이 안 되어서 관을 줄이는 거랑 있던 관 뺏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데 (주어 메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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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조회 수 173
언제부터 영화란게 3일차에 흥행못함죄로 관을 뺏겨야 하는 거였음? 흥행 이슈란게 대체 뭔 말인지 모르겠음
아트 영화들은 그럼 뭐 취소되고 플모 날리고 그럴거 감안하고 예매해야 하는 건가??
그 영화 보려고 휴가 내거나 원정 가는 사람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게 말이 돼?
근데 이걸 왜 사과도 안 하고 공지도 안 올리고 지들은 뒤에 빠져서는 피해보게 생긴 배급사만 저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