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상영횟수가 적어지면서 시간대가 조조 아니면 늦은 저녁인거 같아서 더 그럼. 내일 또 나갈 생각에 벌써부터 피곤하다. 집 가까이에 특전 주는 영화관 하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돼..(가까이에 있는 영화관도 못 잡으면 원정나가는건 똑같겠지만) 하지만 헤일메리에만 이럴꺼니까 줄때 열심히 다녀야겠지. 늦덬인데 챙겨주는 것만해도 어디야. 받으면 또 좋아할게 분명함!! 10주차도 주면 갈꺼야. 소니코야..
잡담 뚜벅이되고 원정나가는거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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