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잭 노래는 알았지만
그렇게 사람 많은 공연을 태어나서 처음 가봐가지고
뭔가 현실감이 없었던 기억이 있음 (어렸을 때임)
마이클 잭슨 사망 소식 들었을 때
뭔가 내 역사의 한 페이지도 같이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나는 그냥 마잭은 영원히 황제로 우리 옆에 같이 있을 줄 알았어
마잭 노래는 알았지만
그렇게 사람 많은 공연을 태어나서 처음 가봐가지고
뭔가 현실감이 없었던 기억이 있음 (어렸을 때임)
마이클 잭슨 사망 소식 들었을 때
뭔가 내 역사의 한 페이지도 같이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나는 그냥 마잭은 영원히 황제로 우리 옆에 같이 있을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