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내에 나한테 우주 최고의 명작까진 아니지만 재밌고 뭔가 오타쿠적으로 떠들게 했던 영화가 두 개 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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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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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랑 프로젝트 헤일메리였거든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들도 뭔가 많이 떠들고 좋아하는 거 같아서
역시 관계성이 최고다.....
다른 이유로 좋을 수도 있지만 이 두 작품에서 관계성이 엄청 중요하잖아
로맨스가 최고임... 이라고 느낌
로맨스라는게 그 꼭 결혼하고 이 의미가 아니라
시나리오에서 뭔가 작법적으로 쓰이는 로맨스, 러브 그런거 말이야
이야기에서 쓰이는 사랑은 형태가 다르기도 하고
아무튼 둘 다 재밌고 잘 만들었지만 나한테 가장 인생영화인건 아닌데도
계속 떠들게됨 사람들도 많이 떠들던것 같음
역시 잘 짜인 관계성은 치트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