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배우였는데 이 작품보고 영화에서 빛나는 배우라고 생각했고 자주 볼수 있음 좋겠다고 생각했음!!! 다작 ㅅㅊㅅㅊ
얼굴이 안보인다는게 배우로써 도전적이고 어려운 역할인데도 정말정말 잘해줘서 영화가 더 빛날수 있었다고 생각해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부분도 터트리는 부분도 다 임팩트 있었어 어떤 리뷰에서 본건데 정말 언젠가 부터는 얼굴을 안보고 있다는걸 잊어버릴 정도였어
(((내가))) 엄청 잘 봐서 연기 잘한다고 남겨두고 싶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