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아맥 큰 화면으로 명당에서 다시 보니까 좋았어 그리고 몇번을 들어도 ost가 너무 좋아ㅜㅜ 평소에도 자주 듣긴 하는데 역시 영화관에서 스피커로 크게 듣는게 최고였어 차원이 달라 장면마다 음악 나올때마다 행복했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