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고보고 영상이 예쁘길래 궁금했던것도 있고ㅋㅋㅋ
배우들 좋아하는 입장으로 남배들이 이쁨... 괜히 퀴어물인줄 안게 아니네ㅋㅋㅋㅋ
특히 즈한 역 배우 영화 끝나자마자 검색함 마스크가 옛날 아일랜드때 현빈 생각나더라 연기도 잘해서 조우녕? 이라던데
영화 끝나고 옆사람들이 주요 어떤 장면을 생각해두고 앞뒤로 살을 붙여 만든 인상이라고 그랬는데 나도 크게 동감함
그래서인지 감정선이 갑툭스러운 느낌이 있어... 중반부까진 재밌게 봤는데 아숩
배우들 좋아하는 입장으로 남배들이 이쁨... 괜히 퀴어물인줄 안게 아니네ㅋㅋㅋㅋ
특히 즈한 역 배우 영화 끝나자마자 검색함 마스크가 옛날 아일랜드때 현빈 생각나더라 연기도 잘해서 조우녕? 이라던데
영화 끝나고 옆사람들이 주요 어떤 장면을 생각해두고 앞뒤로 살을 붙여 만든 인상이라고 그랬는데 나도 크게 동감함
그래서인지 감정선이 갑툭스러운 느낌이 있어... 중반부까진 재밌게 봤는데 아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