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의 대립이 한편 내내 끌고갈 정도로 힘있는 대립은 아니었고 해결되는 순간도 너무 맥빠진다고 해야되나 이렇게 끝낸다고?2편에선 이제 좋은 내용은 안나오지 싶은데그리고 무대에서도 관객을 너무 많이 비춰줘서 아니 적어도 5분은 관객들 리액션 본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