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과 이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오는 29일 개봉한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이번 작품은 국내 누적 판매 200만 부를 기록한 히로시마 레이코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서 실사로 제작되어 5월 극장에서 공개된 후,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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