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할매 사람은 맞는데 딸때문에 걍 무당으로서는 해선 안될짓했고 벌전 각오하고 사람 재물로 갖다 바치고있는거같음 일단 죽으면 그 딸한테 먹힐듯
아님 딸이 죽이던가 신빨은 있으니깐 저런거같은데 딸 완전히 건지기엔 부족해서 걍 사람만 갖다바치는거같은?
현실공포는 주말에 지방출장보낸 회사놈들인데
저거 화제되고 사람들 안가니깐 고소한다고 지랄지랄해서 사람끌어들여서 갖다바친거아닌가싶어지는데?
전제조건이 물에 닿을것, 돌탑을 쌓을것같고
저거 안해도 안홀리기보단 더 강해지는거같음 쐐기박는 느낌?
수인이는 이미 방문한 상태로 약간 홀린 상태라 어떻게든 돌아오게 만든거같고
물귀신되면 지박령화돼서 움직이지는못하는데 저 귀신은 사람잡아먹고 강해져서 활동범위는 넓어진 느낌? 일단 돌탑으로 강해져서 조건도 다른거같고
여튼 뒤질거면 귀신이라도 때려잡아야하는데 염병할 귀신새끼가 승천도 안하고 사람만 계속 골로보내서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