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기적을? 이거 안 갔던거 후회되고...
그때는 아그라에 관심가진 초창기라 안간게 좀 있어... 컨택트도 포스터에 사람 없다?면서 거르던 시절
어렵게 취소표 주워서 간게 가타카랑 그부페 정도고
유일하게 못받은건 라퓨타 1차 광음포임
걍 웬만큼 관심 기울이고 있으면 갈 수 있었는데 그건...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이거 안 갔던거 후회되고...
그때는 아그라에 관심가진 초창기라 안간게 좀 있어... 컨택트도 포스터에 사람 없다?면서 거르던 시절
어렵게 취소표 주워서 간게 가타카랑 그부페 정도고
유일하게 못받은건 라퓨타 1차 광음포임
걍 웬만큼 관심 기울이고 있으면 갈 수 있었는데 그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