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 영화제 통산 10번째 초청이라는 대기록을 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6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대 사회의 가족상을 끊임없이 탐구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세계적인 화두인 휴머노이드를 소재로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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