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명성을 쌓고 있는 일본의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신작 '르누아르' 한국 개봉을 기념해 내한한다.
수입사 오드는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르누아르'의 한국 개봉을 기념해 오는 4월 23일(목)부터 4월 25일(토)까지 서울에 머물며 '르누아르'의 관객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내한에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보다 심도 있는 이야기와 마음을 나누는 GV와 무대인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한국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르누아르'는 4월 22일, 전국 메가박스와 일반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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