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나오고 나서 곱씹으니깐 아이생각 없어서 전애인이랑은 헤어졌는데 난소암걸리고도 남자가 갖고싶어해서 애갖고.. 이런거 구린데
영화 보고있을땐 전개를 책읽듯 내가 넘기는게 아니니까 어? 하다가 흘러가고 뭐 그랫는데
영화보고있을때 싫었던건 노출이 너무 많음 섹슈얼한 연출을 한건 아니지만..
대사도 콘돔이 없다 이런것도나오고 콘돔 꺼내주고
갑자기 알몸으로 거실에 드러누운거 나오고... 현실적인 톤으로 가고싶었던것같긴한데
다 차치하고 내용들은 어딘가 저런사람 잇겟지 하고 다 이해한다쳐도 노출많고 임신과정 다 보여주고 이런 연출들이 불호였슨
차라리 내용은 똑같아도 노출 없고 아련몽롱하게 처리하고 따뜻한 톤으로 갔으면 보고나와서는 몰라도 볼때는 0.5점치정도 잘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