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졸아갖고 뭐라고 말얹기가 그럼
핫한배우 둘인데 케미가 없었고
시간대 날뛰는 전개때문에 집중하기가 힘들었음
크라임101은 생각보다 범죄군상극같은 느낌?
로맨스가 진짜 걍 전개땜시 있는 느낌에 헴스워스 연기도 일말의 로맨스가 안보여서 그건 아쉬웠고
키오건도 캐릭터가 얕아서 배우가 아까웠음
히트의 두 캐릭터로 파고든 깊이가 전체적으로 얕게 다른 캐릭터로 분배된 느낌
좋았던건 훑고 지나가면서 멋진 바이브로 덧칠할수 있는 LA와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뤘다는거
각자 처한 처지는 다르지만 모두 비슷한 고초를 겪고있다는 테이크가 재밌었고
실질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사회 문제들을 짚고 넘어가서 좋았음
볼거리가 화려하진않아서 강추까진 아니지만 괜찮게 재밌게 봤슨
이건 두시간 20분짜린데 잘보고 전자는 100분인데 졸은게 웃프다
와 근데 닉놀테 엄청 늙었더라 설마 닉놀텐가했는데 ㄹㅇ 닉놀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