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체가 수분으로 만들어지는 건 아닐거라고 주장 펼치다가 학계에서 쫓겨난 그레이스가 수분 1도 없을 것 같은 로키를 만나게 되고 친구가 되었고 에리드에서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게 약간 사이다 마신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묘해.
모든 생명체가 수분으로 만들어지는 건 아닐거라고 주장 펼치다가 학계에서 쫓겨난 그레이스가 수분 1도 없을 것 같은 로키를 만나게 되고 친구가 되었고 에리드에서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게 약간 사이다 마신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