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들이 다 안물안궁이고
특히 크리스 햄스워스 서사가 그래서 쏘왓 이야
어쩌라고..?
평범한 사람처럼 연애도 해보고 싶었던거 같은데
바로 전에 창녀랑 자던 남자가요...?
할리베리 역할도 배우 재능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지막 엔딩이 너무 웃겨
다같이 범죄자 엔딩
도둑이 주인공일 때부터 알아봤지만
밀반입한 보석 중간에 슬쩍하는것도 범죄 아닌가요...?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납득이 안되니까
계속 물음표 떠올렸음
하도 이상해서 나는 피곤했는데 잠도 안왔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