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안 티익스같은 놀이기구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무서워서 덜덜 아님 울거나 아예 못타는데속도감이나 스릴에 강한 사람은 이게 뭐가 무서움? 이런 느낌
시시해서 재미없다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렇지만 놀이공원라는 점에서 누구나 접할수 있고 누구나 찍먹은 해볼만한?그런 존재 근데 이제 그 안에서 판다월드 존잼!을 느낄수도 있고 사람 개많아서 지치고 별로야 하는 사람 있을수도 있고 요소요소 호불호가 다 있는데
결국은 놀이공원이라 그래도 오늘 하루 잘 놀았다 이 정도면 괜찮아 하게되는 사람들이 더 많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