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부분에서 굳이? 싶은 생각은 들지만 그게 막 불쾌한 정도까지는 아니었음 그냥 소소한 불호 정도
이야기 자체는 좀 흔하고 뻔한데 분위기나 캐릭터들이 좋아서 재밌게봄
시간대 나뉘어서 번갈아 나오는 것도 난 좋았음 오히려 미래를 아니까 그 상황에 주인공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감정을 느끼는지 몰입돼서 뻔한 이야기도 잘 납득하면서 봄
볼말 고민 했었는데 잘 본 거 같음 재밌었어
이야기 자체는 좀 흔하고 뻔한데 분위기나 캐릭터들이 좋아서 재밌게봄
시간대 나뉘어서 번갈아 나오는 것도 난 좋았음 오히려 미래를 아니까 그 상황에 주인공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감정을 느끼는지 몰입돼서 뻔한 이야기도 잘 납득하면서 봄
볼말 고민 했었는데 잘 본 거 같음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