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장소에 왜 가는가를 납득시켰고 (족같은 갑,회사새끼들ㅗ)
남여주 관계성을 납득시켰고 (남처럼 살자해놓고 남보다 못하게 지내고 있지만 사실은 아직은 여전히 익숙하고 다정한)
그 외 구성원들도 친형제/어린커플 설정인데 이 조합도 왜 합류했는가 거기서 왜 그런 행동을 하는가가 어느정도 납득은 되버렸음
대표급으로 외주받아 일해서 외근 나옴 할 일 얼른 하고 좀 놀자 하는 인간들 주변에 꼭 있고 (낚시) 어린커플도 여캐를 유행하는 괴담유튜버 겸업 이런 설정 줘놔서 거기서 하는 행동들이 왜 저래 싶은건 솔직히 없었음
요즘 뭔 이상한 일만 있음 유튭각 이럼서 카메라 켜는 일반인들도 많으니까ㅋㅋ
초중반 매우 잘그렸다 생각하고
[공포느낌 여부는 호불호가 크니 평은 안하겠음 난 쫄본데 몇몇장면은 고개돌렸지만 재밌게 잘 본 편임]
마지막이 호불호 엄청 갈릴거 같은데 영방 와서 죽음시점이나 환상 등등 해석한거 보니까 여지를 준거 같아서 이것 또한 개인적으론 괜찮음
특히 누가 기태는 수인이 죽고 살목지에 살아남았지만 사무실 장면하고 교차함으로써 환각?망상? 속에 날이 밝아도 결국 갇혀서 있음을 나타내는거 같다라고 한 얘기보고 아?그런가 함 그렇게 보니 결국
여기서는 살아서도 갇하는거니 살아서는 못나가요 란 말이 뭔지 더 느껴저서 으스스해짐
재밌게 잘봤고 마무리 하자면 온로드미디어는 고노부 처가자 기태수인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