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혼다 짜친 후기니까 호면 반박하지말고 걍 뒤로 가줘
시간대 왔다갔다 하는게 처음엔 어라라 했지만 떼깔 좋고 나쁘지 않았는데...
뒤로 갈수록 엥?엥?하게 됨
알무트는 아이 생각 없어서 여자파트너랑 쫑냈는데
결국 헤테로남이랑 결혼해서 난소암 있어도 극복하고 애 낳고 다시 암 걸려서 죽는게 진짜 개에바세바;
아니 뭐 나이 먹으면서 생각이 바뀔 순 있는데 짜치긴 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애 가지려고 섹스>임테기>섹스>임테기 이것도 꼴보기 싫었는데
시험관ㅋㅋㅋㅋ 적나라하진 않았지만 굳이 남자 정자 채취실까지 제가 봐야할까요
변기 앉아서 시간 재는 것까지 제가 봐야할까요
제일 짜친 거 화장실 출산씬 ㅋㅋㅋㅋㅋㅋ
주유소 편의점 들어갈때 예상했는데 역시나 예상을 안 벗어나죠
대회 숨긴 건 잘못하긴 했지만 뭐 말도 못 꺼낼 분위기 조성한 사람이 죽음 앞두고 꿈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한테 철 좀 들어 ㅇㅈㄹ
그러고보면 토비아스는 꿈이 있긴 한가? 본인은 없어서 화낼때 좀 열등감 있어보였음
알무트는 피겨 선수도 해서 세계 선수권 나가 그거 접고 셰프 시작해서 세계 대회 나가 토비아스는 뭐 시리얼 회사?
아니 그리고 이혼서류 사인할때 펜도 없어서 목욕가운 덜렁 입고 마트 가서 펜 사오다 사고난 거 보고 정신 빠진 놈 같았는데
나이 먹고 되게 꼼꼼한 척 메모하는 거 왜 웃기지...
여튼 영화 끝난 직후에 할 말 많았는데 벌써 많이 휘발 됐다...
노출은 진짜 쓸데없이 많아 굳이 안 보여줘도 되는 노출 굳이굳이
플퓨 목소리랑 연기는 좋았지만... 그것만 좋았다... 보조셰프님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