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영덬 n년차하면서 공포 영화도 종종 봤어서 용기 있는 쫄보가 된 줄 알었어 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고 ^^.... 다른 관객들이랑 동떨어져있는 좌석에 앉았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너무 무서웠음 영화 1/3은 스크린 못보고 상영관 위나 바닥이나 옆 보고 있었어 🙄 쫄보덬들은 최소 같은 열에 다른 사람 앉아 있는 곳으로 앉길 바래...
너무 무서워서 희석 시키려고 크라임 101 바로 보러 들어갔는데 영화 초반에 어디서 또 뭐 튀어나올까봐 긴장하면서 봄 영화는 초중반은 루즈한데 후반은 좋았어 마크 버팔로 덕분에 정화함 이제 안무서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