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가 불편한가 그냥 내 문제인가 ㅋㅋㅋ 용아맥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인데 처음엔 이렇게까진 힘들진 않았는데 오늘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말 그냥 나갈까 싶었음 근데 나갈 타이밍 못잡고 보다보니까 또 우주가 쏟아져서 걍 이 악물고 봄 ㅋㅋㅋㅋ 내 몸뚱아리와 바꿔도 아쉽지 않은 미친영화야 정말...
의자가 불편한가 그냥 내 문제인가 ㅋㅋㅋ 용아맥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인데 처음엔 이렇게까진 힘들진 않았는데 오늘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말 그냥 나갈까 싶었음 근데 나갈 타이밍 못잡고 보다보니까 또 우주가 쏟아져서 걍 이 악물고 봄 ㅋㅋㅋㅋ 내 몸뚱아리와 바꿔도 아쉽지 않은 미친영화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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