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역병이 들었는지 초반에는 설레게 만들다가 급발진해서 한명 죽여버려
병이 있었다든가 그런 이유로 죽이고
다른 사람은 뒤늦게 깨닫고 슬퍼하고 잊지 못할 기억 만들어주는데
그걸 또 중국이랑 대만이 영향 받고 한국에서는 또 그런걸 리메이크하고
솔직히 질리고 뻔하게 느껴져
해피엔딩이 아니어도 되는데 트렌드 좀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어
병이 있었다든가 그런 이유로 죽이고
다른 사람은 뒤늦게 깨닫고 슬퍼하고 잊지 못할 기억 만들어주는데
그걸 또 중국이랑 대만이 영향 받고 한국에서는 또 그런걸 리메이크하고
솔직히 질리고 뻔하게 느껴져
해피엔딩이 아니어도 되는데 트렌드 좀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