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관에 10명도 없었는데 앞에 앉은 사람들이 진동 울릴 때 마다 핸드폰 켜서 답장하더라 밝기라도 줄이지 뒷열에 앉은 나도 내용 보일 정도로 하니까 너무 당황스러웠어 ㅠㅠ코로나 이후로 오랜만에 극장간건데 좀 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