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 두 살 법대생이랑 열일곱살 음대생..
박건이 선화 공연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꽃다발에 자기 전화번호 적어서 넣어서 주고
선화한테서 전화오기만 기다리고
선화는 수줍어하다가 일주일만에 전화해서
유원지에서 첫 데이트라니 너무 평범하고 귀여워서
더 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

스물 두 살 법대생이랑 열일곱살 음대생..
박건이 선화 공연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꽃다발에 자기 전화번호 적어서 넣어서 주고
선화한테서 전화오기만 기다리고
선화는 수줍어하다가 일주일만에 전화해서
유원지에서 첫 데이트라니 너무 평범하고 귀여워서
더 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