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트한테 드는 배신감 보다 칼한테 드는 배신감이 내가 그레이스라면 더 클 것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혼수상태되기전에 내 눈에 담은 칼의 그 모습이 너무.. 나한테 크게 다가왔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