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뱃지 영혼 보내고 오늘 실관했는데
영화 보고나니까 뱃지 진짜 의미 있고 예쁘다
마지막에 장국영 매염방 추모? 문구 뜨는데
둘 다 같은 해에 떠나서 숙연해졌음ㅜㅜ
텅텅관이라지만 전세낸듯 계속 대화하고
막판에 폰알람까지 울리던 앞줄 부부랑
입으로 쯥쯥 소리내던 뒷줄 아저씨 빼고 다 좋았음
앞줄 부부 얘기할때마다 발로 의자 차버릴까 고민 많이 했다
영화 보고나니까 뱃지 진짜 의미 있고 예쁘다
마지막에 장국영 매염방 추모? 문구 뜨는데
둘 다 같은 해에 떠나서 숙연해졌음ㅜㅜ
텅텅관이라지만 전세낸듯 계속 대화하고
막판에 폰알람까지 울리던 앞줄 부부랑
입으로 쯥쯥 소리내던 뒷줄 아저씨 빼고 다 좋았음
앞줄 부부 얘기할때마다 발로 의자 차버릴까 고민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