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7/2019050701597.html
6일(현지 시각) '어벤져스'의 감독 안소니 루소 감독과 조 루소 감독은 팟캐스트 방송 '해피 새드 컨퓨즈드(Happy Sad Confused)'에 출연해 "한국에 프로모션을 하러 갔을 때 엔드게임에 관한 한국의 오역을 전해들었다"며 일화를 밝혔다.
두 사람은 "디즈니 대변인이 '인피니티 워'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토니 스타크에게 '우리는 지금 엔드게임에 진입했어('We're in the endgame now')'고 말했을 때, 한국에선 '가망이 없어'(No Hope)로 번역됐다고 알려줬다"면서 "그럼 이 영화는 한국에서 '어벤져스:가망없어'로 불리는 건가"라고 말하며 웃었다.
진짜 치명적인 실수를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