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음악들이 다 너무 유명해서 초반부터 영화가 밈처럼 느껴지는데
배경음악 아니어도 과한 효과음이나 신체 절단하는 장면이나 절단할 때 뿜어지는 피가 현실성 없게 느껴져서 묘하게 씹덕만화 같음 ㅠㅠ ㅋㅋㅋ
애니 나올때도 그렇고 오키나와 갈 때 정점을 찍은 줄 알았는데
(노란머리 무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쿄가 정점이었다
루시 리우 일본어 못 하는데 ㅠ 다나카? 여튼 그 구석탱이 앉은 단장 죽이고
이제부터 영어로 하겠다고 할 때 웃겼음 ㅋㅋㅋ
근데 왜 또 일본어 쓰지
우마 서먼이나 루시 리우나 일본어 너무 일본애니에 나오는 서양인캐가 어눌하게 쓰는 일본어다 ㅋㅋㅋㅋ
아니 둘 다 그냥 영어로 하십쇼
고고 유카리는 철퇴 왤케 허접해보임 ㅠ 엄청 빨리 퇴장하네
하 근데 이걸 개봉 당시 봤으면 좀 더 재밌게 봤을 것 같은데
배경음악들 다 너무 유명하다 ㅋㅋㅋㅋㅋ
아마 씹덕애니 같단 생각도 안 들었겠지...
갑자기 03년에 성인이었던 사람들 부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