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1일에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전설적인 복수극 ‘킬 빌’ 시리즈의 무삭제 완전판 ‘킬 빌 :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개봉한다. 러닝타임이 무려 275분으로 1부와 2부 사이 15분 인터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2일에는 일본 최고의 밴드로 손꼽히는 오피셜히게단디즘의 첫 단독 스타디움 투어를 담은 공연 실황 영화 '오피셜히게단디즘 라이브 앳 스타디움 2025'가 개봉한다.
8일에는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헐크’ 마크 러팔로가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과 집요한 형사로 재회한 범죄 스릴러 '크라임 101'이 개봉한다.
디즈니 시네마 기획전도 준비되어 있다. 먼저 8일에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마스터피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재개봉한다.
15일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걸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디즈니 시네마 기획전으로 재개봉한다.
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도 15일 개봉한다.
배우 장동윤의 장편 연출 데뷔작 '누룩'도 15일 개봉한다.
16일에는 ‘극장판 총집편 걸즈 밴드 크라이 있잖아, 미래’가 관객을 찾는다.
22일에는 하마구치 류스케와 함께 ‘포스트 고레에다 히로카즈’로 불리며 일본 영화계를 뒤흔들고 있는 하야카와 치에 감독의 영화 ‘르누아르’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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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킬 빌 : 더 홀 블러디 어페어
4/2 - 오피셜히게단디즘 라이브 앳 스타디움 2025
4/8 - 크라임 10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4/15 - 셰이프 오브 워터,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누룩
4/16 - 극장판 총집편 걸즈 밴드 크라이 있잖아, 미래.
4/22 - 르누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