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는 뭔소린지 모르겠고 뭔 상황인지 그냥 대충감만 오고 그랬는데
2차는 무슨 상황인지 아니까 주인공이 동면에서 깨서 당황해하면서 절망하는거 너무 감정이입되고
지구가 처한 상황이나 이런거 너무 이해가 잘 되서 훨씬 재미있었어
첫눈하고 심드렁하던 나 머리박고 반성함 ㅠㅠㅠㅠ 3차를 해야만 해 ㅠㅠ
1차때는 뭔소린지 모르겠고 뭔 상황인지 그냥 대충감만 오고 그랬는데
2차는 무슨 상황인지 아니까 주인공이 동면에서 깨서 당황해하면서 절망하는거 너무 감정이입되고
지구가 처한 상황이나 이런거 너무 이해가 잘 되서 훨씬 재미있었어
첫눈하고 심드렁하던 나 머리박고 반성함 ㅠㅠㅠㅠ 3차를 해야만 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