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배우들이 한국어로 연기하는 모습으로 확 각인시키고 나서 영화로 보니까 이건 또 이거대로 너무 좋은거야
그리고 연극봤을때는 첫번째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보니까 두번째가 진실같고 그래서 계속 아리송하게 만드는게 이 작품의 백미인듯
이제 소설원작 읽어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면 내안에서도 뭐를 더 믿고싶어하는지 결론이 나올거같다
그리고 연극봤을때는 첫번째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보니까 두번째가 진실같고 그래서 계속 아리송하게 만드는게 이 작품의 백미인듯
이제 소설원작 읽어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면 내안에서도 뭐를 더 믿고싶어하는지 결론이 나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