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차면 스토리를 다 아니까...하면서 휴지 안챙겼거든? 근데 오히려 놓친 부분들이 눈에 보이고 결과를 아니까 그전의 모든 과정들이 다 벅찬거야. 나 첫만남부터 눈물흘렸다 옆 자리분은 로키 왕! 할때 놀라셔서 소리치셨는데 난 울컥함 (´༎ຶོρ༎ຶོ`) 동력 잃고 떨어질 때도 로키의 모든 행동들에 눈이 가서 더 울고 마지막 해변가에서 로키가 막 모래사장 푹푹 파내고 그레이스 옆에 포옥 붙어 있는 장면도 너무 좋았어...왐마야 눈 팅팅 붓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