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파이 망상같기도하고 종교적 색채도 짙은거 같고 그래서 내용이 생각보다 실망스럽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마지막에 이야기한거 듣고서는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이였어ㅠㅠㅠㅠ 시간 좀 지나고나서 내용 안 채로 다시 한번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