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외 로튼지수? 낮다고 다들 거른다고해서 뭔가 쎄함은 있었지만 난 원래 여성원톱액션물 좋아해서 ㅇㅇ 없어서 못먹으니까 연차낸김에 보고옴
그리고 다보고나니까 내가 이걸 왜보러왔지...?.. 싶어짐
일단 극에 긴장감이 없음
밀라 요보비치가 나쁜ㅅㄲ들 다 때려잡고 죽이고 뭐 액션은 많이 나오긴 하는데.. 걸림돌도 없음 그냥 주인공이 응 너 죽어 하면 죽고 모든게 일사천리
중간에 한번 잠깐 브레이크 걸리긴하는데 그이후로도 후반부까지 딱히 고난은 없음..
그래서 보는 입장에선 헐 어떡해 어떻게 될까? 이게 아니고.. 심드렁하게 음~ 그래 상황종료~ 이렇게 보게되는?
그래도 결말이 깔끔하게 잘 마무리됐으면 스토리 개연성 개나줬어도 밀라 요보비치의 시원시원한 액션 하나 보는 재미는 있다! 로 결론짓겠는데 것두 아님..
영화를 끝까지 보고있던 사람을 허무하게 만드는....
에라이 이게 뭐야 <가 되버림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것
아무튼 난 서쿠로 봤는데도 이정도니까 아직 안본 덬 고민중인 덬이 있다면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 프모로 본다해도 신중한 고민을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