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처럼 보이는데 그 투명 비닐봉지 있지 영화 한시간 내내 부시럭 거리면서 참외 사과 씹어 먹는데
진짜 어이가 없더라..얼마나 많이 깎아왔는지 한시간을 우물우물 하면서 쳐먹고
그러다 봉지손넣어서 부시럭부시럭
지퍼백이면 말을 안해..대체 그 비닐봉지 시끄러울거란 생각 안하나몰라
오늘만 이런게 아니고 다른 영화 보러갈때도 이런 사람들 꼭 봄..
삼악도 보러갔을땐 큰 봉지의 콘칩을 내내 쳐먹더라 ㅎㅎ 과자씹어먹는 소리보다 그 봉지소리가 더 짜증나 ㅋㅋ
그냥 제발 외부음식을 먹어도 안시끄러운걸 쳐먹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