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일 수도 있을 거 같은데ㅋㅋㅋ 용아맥 관에 600명씩이나 들어가니까 엄청 큰 편이잖아 시간대도 다양하고
어떤 영화 보고 몇개월 지나서 다른 영화 개봉주에 보러 가니까 똑같은 사람이 옆자리였던 경우 있었던 듯
그때랑 같은 열 아니고 어두우니까 얼굴도 사실 제대로 모르는데 특정 버릇에서 알아채게 된..? 아닐 수도 있겠지만 뭔가 신기했어
영화판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일 수도 있을 거 같은데ㅋㅋㅋ 용아맥 관에 600명씩이나 들어가니까 엄청 큰 편이잖아 시간대도 다양하고
어떤 영화 보고 몇개월 지나서 다른 영화 개봉주에 보러 가니까 똑같은 사람이 옆자리였던 경우 있었던 듯
그때랑 같은 열 아니고 어두우니까 얼굴도 사실 제대로 모르는데 특정 버릇에서 알아채게 된..? 아닐 수도 있겠지만 뭔가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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