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보면 지구 상황이 진짜 개안좋거든..?
영화에선 인구 멸종 위기라는게 그렇게 와닿지않는데
책 보면 이거 임무 성공 안하면 그냥 다 죽는다는걸
느낄 수 잇음. 그리고 스트라트가 개미친의지로
이걸 성공시켜야겟다는 열망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레이스 심지어 어디 가둬놧다가 우주선 태우는 과정이
이해가 됨.. 그리고 그레이스가 영문은 모르지만
실험하고 임무 완수할수잇게 치밀하게 기억상실을
시키기도 했고..
그레이스의 성품은 와 나를 속엿어?
지구 죽어라 이럴 사람이 아님 대단한 용기는 없지만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연구과정의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뒤통수는 맞앗어도 그걸로 오래
충격받아잇기보단 지구를 구하기위한 선택을 하는거임
아무래도 영화 시간상 한계로 그런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 같음
스트라트가 옳앗다! 그레이스는 정말 착하다! 단순히 이런 얘기는 아님ㅋㅋㅋㅋㅋ 그냥 그들은 그들 나름의 선택의 이유가 있었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