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용아맥으로 헤일메리 보고 싶다해서.. 그래서 오늘 하루 다 포기하고 아침부터 계속 들어감 ㅜㅜ 스빕도 아니고 나도 영화 즐기기 시작한지 이제 막 1년차라 용아맥 좋은 자리 가본 적도 없었거든 애초에 용아맥 가기 귀찮아서 고집은 안해서..ㅜㅜ 근데 나도 헤일메리는 용아맥 좋은 자리로 꼭 또 보고 싶었고 이 악물고 구해서 중블 초명당 자리 가운데 연석 잡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씨집 영방 씨집 영방 보다가 수업 시간 다 돼서 이제 포기해야겠다 하고 마지막으로 눌러보는데 떠서 손 개떨렸어 와 .... 걱정해준 덬들 다들 고마워 영방덬들 덕분에 항상 잘본다ㅠㅠㅠㅠㅠ
아 참고로 대신 밤 12시임 ^^ 엄마 잘 버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