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아도 쓰러드릴 수 있는 악은 있고,피를 흘리지 않았기에 도달할수 있는 해답이 있었어이건 내가 11년째 하던 개노답 가챠게임 명대사고ㄹㅇ 선량한 그레이스랑 로키가 해피엔딩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진짜 아름다운 이야기였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