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라이언 고슬링 주인공으로 영화화한다는 소식 듣고 혼자 고슬링 대입해서 상상하면서 원작도 진짜 재밌게 읽었고 몇년동안 개봉 기다렸던 영화를 보니까 마냥 행복했어 ㅜㅜ슬픈 장면도 아닌데 그냥 이 영화를 보고 있는 순간이 너무 좋고 벅차서 울뻔함.. n차 잘 안하는데 빨리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