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세티 행성에 아스트로파지였나 채집하러 우주선 밖으로 나갔을때 그레이스가 빙글빙글 돌았잖아 로키가 머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고 답했는데 그 알록달록한 빛깔의 행성 앞에서 정말 순간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았어
로키네 종족도 시각적으로 화려하다는 기준이 따로 있겠지만 인간처럼 색을 볼 수는 없으니까 로키는 지금 저 색들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 그냥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장면이야 ㅠㅠ너무 좋음
로키네 종족도 시각적으로 화려하다는 기준이 따로 있겠지만 인간처럼 색을 볼 수는 없으니까 로키는 지금 저 색들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 그냥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장면이야 ㅠㅠ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