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아맥은 아니고 센아맥임
처음 광고 나올 땐 화질도 그렇고 그냥 그래서 아맥 굳이인가 싶었는데 그 아맥 카운트다운? 그거 보자마자 왜 아맥 수요가 많은지 이해했음ㅋㅋㅋ 자리는 내기준 j열은 완전 중간은 아니라 살짝 위라서 다음엔 한칸 앞에서 보려고
영화 얘기는 별거 없고 아맥이 선명하고 커서 몰입이 좀 더 잘됐음 근데 난 책 먼저 읽는 것보다 영화 먼저 보는 게 나을 것 같음 영화가 생략이 너무 많아서 아쉬운 부분도 약간 있었어 그래도 우정은 멋진거야
아맥 첫눈해본 결과 인터스텔라 재개봉 한번만 해주면 안되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