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태까지 뭐 갖고 싶으면 아맥도 포디도 롯시도 다 영혼행이었으니까
하나 더 추가한다고 그다지 막 더 별로 이건 아닌데
나 진짜 오늘 메박가서 특전받는데 벌써부터 본확한다고 이름물어봐, 무슨 영화인지도 물어봐
메박은 직원이 뭐 포스기로 하는게 많은지 맨날 포스기만 계속 쳐다보고 누르는 시간도 길다 느껴졌는데
또 자주 실수하는건지 바코드 두번찍는경우도 허다하고
용산은 600석 금방쳐내는데에 비해 코엑스는 직원 많아도 상대적으로 평소에도 느리다 생각했던게
온 지점에서 이제 저걸 어떻게 감당할것이냐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