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의 생각이나 로키를 다시 만나는 과정이
텅텅 비어있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영화 첫눈이면 다른거같음...
난 스트라트 보고 영화 끝나는줄 알았엌ㅋㅋㅋㅋ
그레이스가 블립a를 하염없이 찾아다니는 것
타우메바 사건을 깨닫고 죽을 결심까지 하는 것
로키가 그레이스와 다시 만나는 것
이 책 후반부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주는게
강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로 보니까 너무 급전개야
하지만 극장 관객들 다 초집중해서 보는걸 보니
나만 그렇게 느꼈을수도... ㅋㅋㅋㅋ 암튼 원작은 나중에 보는게 좋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