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애니메이션 영화 보러 온거니 관크가 아예 없을순 없을테니까 떠들고 크게 웃는거? 다 감안 하겠음
근데 ㅅㅂ 대각선 앞에 엄마 핸드폰 계속 만지고 옆에 딸로 추정되는 일행은 말리지도 않고
내 뒤 대각선 애기엄마는 자기 애기한테 자꾸 화면에 보이는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중계를 해주면서! 봉지를 ㅈㄴㅈㄴㅈㄴ!!!!!!! 부스럭댐 근데 그 봉지가 과자봉지나 opp 봉지가 아니라 그 ㄹㅇ 집에서 쓰는 얇은 비닐봉지 그걸 ㅅㅂ ㅈㄴㅈㄴㅈㄴㅈㄴ 구라안치고 과장없이 1시간 넘게 계속 부스럭거림 뭘 그렇게 꺼내서 드시는지 ㅅㅂ 한두번 쳐다볼땐 눈치라도 보는거 같더니만 후반엔 눈치도 안보는지 영화 끝날때까지 내내 그러고 있가 ㅅㅂ 게다가 그 봉투를 묶기까지해
아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