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재미있냐하면 조금 지루하긴한데.
수많은 선택의 결과가 지금의 나라는 아이디어로 멀티버스세계 소재를
뽑았다는게 흥미롭고 벅차오르면서 왠지 눈물이 나…
에블린처럼 다른 선택을 했던 나로 점프하고 싶을수도 있겠지만 ㅋㅋ
그동안의 많은 선택도 존중할수있는 내가 되고 싶고 그래.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영화 너무 좋다
수많은 선택의 결과가 지금의 나라는 아이디어로 멀티버스세계 소재를
뽑았다는게 흥미롭고 벅차오르면서 왠지 눈물이 나…
에블린처럼 다른 선택을 했던 나로 점프하고 싶을수도 있겠지만 ㅋㅋ
그동안의 많은 선택도 존중할수있는 내가 되고 싶고 그래.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영화 너무 좋다